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T-모바일 매치플레이(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파72·6천804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로 2오버파 74타를 쳤다.
한국 선수가 시즌 개막 후 7개 대회에서 우승이 없는 것은 2014년 이후 올해가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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