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소년 가장 콜 팔머가 어린 시절부터 좋아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수를 꽂았다.
먼저 전반 4분 만에 코너 갤러거가 선제골을 터트렸고, 전반 19분 팔머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추가 득점을 올렸다.
이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3골을 터트린 팔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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