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곳 사전투표소 몰카' 40대 유튜버 검찰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36곳 사전투표소 몰카' 40대 유튜버 검찰 송치

전국 4·10 총선 투표소에 몰래 침입한 다음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40대 유튜버가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까지 서울, 부산, 인천, 경남, 대구, 경기 등을 돌아다니며 전국의 총선 사전투표소와 개표소 등 41곳에 몰래 침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A씨는 지난 2022년 대통령 선거와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때 사전투표소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내부를 촬영한 정황도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서울미디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