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10 총선 투표소에 몰래 침입한 다음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40대 유튜버가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까지 서울, 부산, 인천, 경남, 대구, 경기 등을 돌아다니며 전국의 총선 사전투표소와 개표소 등 41곳에 몰래 침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A씨는 지난 2022년 대통령 선거와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때 사전투표소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내부를 촬영한 정황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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