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처음부터 끝까지...두바이 월드컵 우승마 로렐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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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처음부터 끝까지...두바이 월드컵 우승마 로렐리버

총상금 3050만 달러(412억원)를 걸고 세계적인 경주마들이 경합을 펼친다.

'디펜딩 챔피언' 우스바테소로와 지난달 사우디컵 우승마 세뇨르부스카도르가 더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로렐리버가 와이어 투 와이어(wire to wire)로 두바이 월드컵 왕좌에 올랐다.

올해 두바이 월드컵 데이에선 일본 강세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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