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당구팬들이 기억하는 글렌 호프만(34)의 모습이 아닐까.
PBA 떠난건 계약 안맞았을뿐, 후회는 안해 “韓국서 행복, 11월 서울월드컵 기다려져” 올해엔 3쿠션월드컵 등서 우승하고 싶어 호프만은 최근 좋은 성적이 상당 부분 PBA 경험에서 비롯됐다고 했다.
=네덜란드 당구선수이고 1990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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