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성적 떨어질 이유 없었다"...꽃감독의 격려와 신뢰, MVP 타자 부활 발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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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성적 떨어질 이유 없었다"...꽃감독의 격려와 신뢰, MVP 타자 부활 발판 됐다

이범호 감독은 "호주 캠프 때 서건창을 불러서 제일 처음에 물어봤던 부분이 '너를 젊을 때도 봤고 나이가 어느 정도 들어서도 뛰는 모습을 봤는데 나는 네가 (성적이) 떨어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며 "서건창은 심리적인 문제가 가장 컸다고 얘기하더라.

서건창은 2012 시즌 127경기 타율 0.266(433타수 115안타) 1홈런 40타점 39도루로 깜짝 활약을 펼치며 키움의 주전 2루수 자리를 꿰찼다.

서건창은 2018, 2019 시즌 부상으로 주춤하기도 했지만 2020 시즌에는 135경기 타율 0.277(484타수 134안타) 5홈런 52타점 24도루로 여전히 KBO리그에서 경쟁력 있는 2루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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