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태어나 지난 3일 중국으로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와 동행했던 강철원 사육사가 예정된 일정보다 앞당겨 귀국한다.
푸바오의 중국 이동을 하루 앞두고 모친상 소식을 전했던 강 사육사는 귀국 이후 가족들과 추모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강 사육사는 쪽지에 “사랑하는 푸바오! 할부지가 너를 두고 간다.꼭 보러 올거야.잘 적응하고 잘 먹고 잘 놀아라.할부지가”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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