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은 발라드그룹 '2am'의 멤버 정진운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정진운은 "남도답사 일번지이자 반값 관광을 필두로 관광의 메카로 도약하는 강진을 대내외에 적극 알리고 지역 농수특산물과 함께 빼어난 관광자원을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외갓집이 강진읍 호산마을이었던 정진운은 어렸을 적 향수가 있는 어머니의 고향, 강진에 살아보고 싶었고 강진의 농특산물을 활용해 막걸리를 만들어 보고 싶어 입주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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