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U-23 아시안컵 출전 불발…인천 홍시후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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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U-23 아시안컵 출전 불발…인천 홍시후 대체 발탁

공격수 양현준(셀틱)의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출전이 불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올림픽 최종 예선 참가 엔트리 23명에 포함됐던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스코틀랜드)이 팀 사정으로 선수 차출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왔다'고 5일 밝혔다.

양현준의 대체 선수로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홍시후가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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