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소인 대구 남구 봉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만난 가정주부 이모(70) 씨는 난생 첫 사전투표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평일 이른 아침부터 대구와 경북에서는 많은 유권자가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투표소로 향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은 대구 2.62%, 경북 3.9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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