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한 주택에서 8살 남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달 25일에는 A군이 눈에 멍이 든 채로 등교해 교사가 경찰에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하기도 했다.
이에 신고 당일 경찰과 시청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이 곧장 확인에 나섰으나 A군은 이렇다 할 진술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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