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된 아이가 한 다가구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아이가 자다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과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군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A군에 대한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이미 경찰에 접수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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