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은메달' 듀오 절친의 신인상 레이스가 막을 열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AG) 은메달 멤버 유현조와 임지유가 2024시즌 신인왕 레이스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두 선수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나선 지난해 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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