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경기에서 비유럽 선수 최초로 토트넘 통산 400경기 출전 금자탑을 쌓은 ‘캡틴’ 손흥민이 출격을 앞둔 가운데 홈 팬들 앞에서 축포를 터트릴 수 있을까.
손흥민.
현재 리그 15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득점 선두’ 홀란드를 3골 차로 추격 중이기에 비교적 약한 전력인 노팅엄을 상대로 해트트릭도 노려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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