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안고 갈 고통"…딸 생일에 아내 살해한 남성 징역 15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평생 안고 갈 고통"…딸 생일에 아내 살해한 남성 징역 15년

"살인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인 사람의 생명 빼앗은 것".

딸의 생일날 말다툼하던 아내를 살해했던 남편이 산으로 도주했다가 자수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를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하지만 사망에 이르게 하기 위해 상당한 시간 피해자를 제압했다”며 “살인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인 사람의 생명을 빼앗은 것으로 어떠한 방법으로도 피해를 회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