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셋은 5일 “2014년 생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미스트롯3’에서 보여준 탁월한 가창력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은 추후 트롯 시장을 이끌 기대주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인 이수연은 TV조선 ‘미스트롯3’에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울 아버지’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올하트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에는 ‘미스트롯3 갈라쇼’를 통해 같은 10대 가수인 황민호와 함께 다시 한번 ‘울 아버지’를 재현,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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