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가 끝내 원희룡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선거 유세 중에 오열했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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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가 끝내 원희룡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선거 유세 중에 오열했다 (+이유)

이천수는 4일 오후 5시 30분쯤 원희룡 인천 계양을 국민의힘 후보와 함께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 현대아파트 벚꽃축제에서 유세에 나섰다.

그의 어머니는 지지자들의 환영을 받으며 단상에 올라 그의 옆에 섰다.

그러면서 "계양이 발전하려면 계양에서 일할 수 있는 후보를 (투표) 해주셔야 계양구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저에게 뭐라 하시고 때리셔도 끝까지 원희룡 후보와 할 거니까 이번에 꼭 이길 수 있도록 내일부터 (사전) 투표 부탁드린다"라고 이천수는 말을 마친 뒤 돌아서서 눈물을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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