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은 토트넘 훗스퍼에 폼이 계속해서 좋아지는 티모 베르너 영입을 촉구했다.손흥민은 토트넘 임대 이적 이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베르너를 완전 영입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결국 베르너는 다시 한번 칼을 빼들었다.
올 시즌 전반기 라이프치히에서 2골에 그쳤던 베르너는 토트넘 임대 이적 이후 2골 3도움을 올리며 확실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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