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 중앙수비수 김영권(34)은 치명적 실수를, 전북 현대 왼쪽 풀백 김진수(32)는 해서는 안 될 파울을 범했다.
앞선 4경기를 2승2무로 장식한 울산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김영권과 김진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주축 수비수들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다시 열린 겨울이적시장…황희찬, 김민재부터 양현준까지 유럽파 지각변동을 향한 관심↑
새해 벽두 SNS 강타한 ‘해피 뉴 이어’와 3월 컴백 방탄소년단
‘똑소리 아줌마’·‘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이정현 “돌잡이로 마이크 잡았으면” 둘째 서우 돌잡이 공개 (편스토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