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뉴스] “언니 너무 비싸요..” 화제 속 전소미 하이라이터, 디올만큼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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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뉴스] “언니 너무 비싸요..” 화제 속 전소미 하이라이터, 디올만큼 비싸다?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뷰티 브랜드 ‘글맆’을 론칭한 것인데요.

첫 제품은 ‘일루에뜨 하이라이터’로, 전소미가 직접 개발에 참여하며 라이브 방송까지 진행할만큼 열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4구 하이라이터는 통상 2~3만원대이지만, 글맆 제품은 4만3천원으로 흡사 명품 브랜드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불만을 토로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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