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팀에서 400번의 출전은 특별한 이정표이자 나와 가족에게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다.경기에서 우리가 원했던 결과는 아니지만, 여러분과 함께 지금까지의 이 시간을 되돌아보니, 기쁨과 뿌듯함을 느끼고, 런던을 제2의 고향으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의 주장이 됐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중심으로 매 경기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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