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클럽에서 400번을 출전했다는 것은 특별한 이정표다.나와 가족에게 정말 자랑스럽다"면서 "비록 웨스트햄전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여러분과 함께 지금까지의 시간을 되돌아보니 기쁨과 뿌듯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적었다.
2015년 입단한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뛴 400번째 경기다.
토트넘 구단 역사상 400경기 이상 출전 기록을 보유한 선수는 손흥민 이전에 13명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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