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덕수고에서 2007년부터 17년째 모교를 이끄는 정윤진(53) 감독을 만나 명문 유지 비결과 향후 계획, 목표 등 이야기를 나눴다.
-감독님 말씀 중 '3학년 11명이 전부 드래프트 안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한다'는 정말 전무후무한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올해 만약에 그렇게 된다고 하면 프로야구가 생긴 이후 아마 최초의 기록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이도류라고 이야기하는데 김태형 선수가 정말 배팅도 잘 치는 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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