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하흐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감독이 훈련 강도가 과도해 부상자가 속출한 것 아니냐는 의견에 고개를 가로저었다.
경기 중 부상은 아니었다.
맨유는 마르티네스가 훈련을 하다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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