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한국 축구 성지인데...잔디 너무 실망스럽다" 기성용 '깊은 한숨'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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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한국 축구 성지인데...잔디 너무 실망스럽다" 기성용 '깊은 한숨' [현장인터뷰]

황선홍 임시 감독이 이끌었던 대표팀은 지난 3월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6일에는 태국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예선 2경기를 치렀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 축구의 성지인데 잔디 상태가 너무 실망스럽다"라고 말한 기성용은 "우리 팀도 뛰는 곳이지만 대표팀도 뛰는 경기장인데 왜 이런 수준의 잔디인지 모르겠다.태국 원정 가서는 잘하지 않느냐"라며 오히려 태국의 잔디 상태가 더 좋았다고 한숨을 쉬었다.

축구대표팀 주장이었던 기성용이 보기에도 한국 경기장 잔디보다 태국 경기장 잔디가 더 잘 관리되고 있다는 하소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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