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맨유 1군 선수 중 라이벌 리버풀에서 뛸 만한 선수는 18세 유망주 코비 마이누 한 명 뿐이다.
매체는 "리버풀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 경쟁을 하고 있다.반면, 라이벌인 맨유는 4위 애스턴 빌라와 승점 11점 차이로 6위에 머물러 있다"라며 "위르겐 클롭 감독의 리버풀이 맨유보다 우세한 건 지난 10년간 두 팀의 격차가 반영된 결과"라고 두 팀의 전력 차를 강조했다.
이번 시즌에도 이미 리그컵 우승을 거머쥔 리버풀은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우승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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