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PSG는 전반 40분 팀의 에이스 음바페가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린 끝에 1-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 역시 후반 막판까지 활약하며 승리에 공헌했다.
리그1 최강팀인 PSG는 경기 초반부터 수차례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스타드 렌 골키퍼 스티브 만단다에 막혀 골을 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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