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직후 프랑스 매체들은 일제히 이강인을 콕 집어 팀 내 최저평점을 매겼다.
오른쪽과 중앙을 오간 이강인은 88%의 패스 성공률(58회 시도·51회 성공)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잇따라 이강인을 향한 혹평과 함께 팀 내 최저 평점을 매긴 것도 같은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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