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쇼크 때문?' 오타니, 초반 부진 'LA 핵타선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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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 쇼크 때문?' 오타니, 초반 부진 'LA 핵타선 구멍'

오타니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8경기에서 타율 0.242와 홈런 없이 3타점 5득점 8안타, 출루율 0.297 OPS 0.631 등을 기록했다.

오타니 쇼헤이.

시즌 초반 오타니의 부진이 일종의 수술 후유증인지, 미즈하라 사태 때문인지, 단순한 슬럼프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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