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끊임없는 음주운전 비위…본청 감찰도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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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끊임없는 음주운전 비위…본청 감찰도 무용지물

광주 경찰관들의 음주운전 비위가 끊이지 않아 본청, 지방청 차원의 단속을 무색하게 했다.

이 밖에도 새해 첫날부터 모 지구대 소속 경위가 면허 취소 수준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다 적발됐으며 술을 마시고 전동킥보드를 타다가 단속에 걸린 경찰관도 있었다.

광주경찰은 지난해에도 음주운전뿐 아니라 절도, 범인도주, 성범죄 등 소속 경찰관들의 잇단 일탈로 경찰청 차원의 집중 감찰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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