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에 맞아 손목이 골절된 조시 영(26·텍사스 레인저스)의 상태가 예상보다 더 좋지 않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크리스 영 텍사스 단장은 영의 손목 수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지만, 수술실에 들어갔을 때 영의 손목이 예상보다 더 광범위한 손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영은 지난 2일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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