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에 5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활약했다.
김하성은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다시 만난 톰슨은 그에게 3구째에 직구를 던졌는데, 김하성은 이를 공략해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깔끔한 안타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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