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스타] '10G 타율 0.310' SSG 새 선봉장 최지훈 "올해 목표? 230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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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스타] '10G 타율 0.310' SSG 새 선봉장 최지훈 "올해 목표? 230안타!"

1번 타자로 자리매김한 최지훈(27·SSG 랜더스)이 KBO리그 유일했던 200안타(서건창 201안타)를 넘어 230안타를 목표로 다짐했다.

시즌은 6월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나만 잘하면 우리 팀은 올해 외부에서 생각한 것보다 훨씬 높은 곳에 있을 거로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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