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 7급 공무원, 숨진 채 발견…유족은 '직장 내 괴롭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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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 7급 공무원, 숨진 채 발견…유족은 '직장 내 괴롭힘' 주장

3년 차 의정부시청 7급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유족이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의정부시청 소속 7급 공무원으로 전날 휴가를 낸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장에선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유족이 진상 규명을 요구함에 따라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시민소통담당관에게 사건 경위 파악을 지시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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