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들판서 고사리 채취 60대 나흘째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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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들판서 고사리 채취 60대 나흘째 실종

제주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러 들에 나섰던 60대 남성이 나흘째 실종 상태다.

4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9시 59분께 60대 이모씨가 고사리를 채취하러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 등은 실종 신고된 제주시 구좌읍 대천동 사거리 일대 등에서 수색을 벌였지만, 이씨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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