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의 교육을 위해 함께 미국으로 보낸 아내가 불륜을 저질러 이혼을 결심한 남편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들은 △아이들 친권 및 양육권자는 남편 △아내에게 양육비 청구금지 △ 아내는 계좌의 2억원을 갖되 남편에게 미국 주택 지분을 양도 등의 조건으로 이혼에 합의했다.
이어 "남편은 미국 주택 지분을 아내에게 이전받을 목적으로 재산분할에 대한 합의서를 근거로 미국 주택 지분이전청구소송을 제기했다.다툼의 대상이 외국 소재 부동산인 경우, 국제재판관할권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한국법원에서 판단을 받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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