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격 길이만 13m에 달하는 세계 최대 티라노사우루스 '스코티'가 한국에 온다.
이번에 전시하는 공룡은 '스코티'라 불리는 개체로 지금까지 알려진 티라노사우루스 화석 중 가장 크다.
과천과학관은 전시 개막에 앞서 티라노사우루스의 골격 조립 과정을 4일부터 공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찰 고위직 한밤중 대폭 물갈이…시도청장 18명 중 14명 교체
5번 신고하고 스마트워치 찼지만…가정폭력 피해 여성 흉기 피살(종합)
'상습도박·음주운전' 개그맨 이진호,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구로구, 고척근린시장 고객지원센터 문 열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