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중국산 제품 '홍수'에 대응해 저가 수입품에 대한 부가가치세(VAT) 면제를 폐지하기로 했다.
3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다음 달부터 모든 수입품에 동일하게 부가가치세 7%를 부과할 예정이다.
상차이 티라쿤와닛 태국 중소기업연맹 회장은 "지금까지 수입업체들은 부가가치세를 내야 하는 태국 중소기업보다 싼 가격에 제품을 판매할 수 있었다"며 중소기업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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