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지난해 5559억원 규모의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영난에 인력을 확대할 여력이 없다는 점이다.
자산 규모 상위 5개사로 좁혀보면 △오케이저축은행(1049명) △웰컴저축은행(665명) △에스비아이저축은행(628명) △한국투자저축은행(456명) △애큐온저축은행(394명) 순으로 많았다.
지난해 △SBI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JT저축은행 등 일부 기업들이 신입·경력 사원을 모집했지만 업계 전체 임직원 수가 줄었기에 신규 입사자보다 퇴사자가 많은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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