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정규시즌 개막 이후 이날 경기 전까지 8경기를 치른 KT는 1승7패라는 초라한 성적표와 함께 3월을 마감했다.
돌이켜보면 KT는 매년 시즌 초반을 힘겹게 보냈다.
KT가 올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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