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가드 이정현(25)이 프로농구 사상 최초 만장일치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3일 “이정현이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5라운드에 이어 6라운드도 MVP에 뽑혔다”고 발표했다.
이정현은 6라운드 기간 8경기에 나서 평균 40분17초를 뛰며 30.8득점(전체 1위) 7.1어시스트(전체 2위) 3.0스틸(전체 1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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