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안치행·국악가수 권미희 듀엣…'하늘도 소도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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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안치행·국악가수 권미희 듀엣…'하늘도 소도 웃는다'

원로 작곡가 안치행과 국악가수 권미희가 듀엣곡을 선보인다.

안타 프로덕션은 3일 "82세 안치행과 34세 권미희의 혼성 듀엣곡 '하늘도 소도 웃는다' 디지털 음원이 이날 공개된다"고 밝혔다.

안치행이 작곡한 이 곡은 가짜뉴스와 내로남불 등 요즘 사회상을 풍자한 노래로, 빠른 템포의 하드 록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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