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럽 선수 최초... 손흥민, 토트넘 역대 14번째로 새로운 이정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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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럽 선수 최초... 손흥민, 토트넘 역대 14번째로 새로운 이정표 세웠다

바로 토트넘 소속 비유럽 선수 최초의 '400경기 클럽' 가입이다.

웨스트햄전은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치른 400번째 경기였다.

손흥민은 1882년 창단한 토트넘 역사를 통틀어 '400경기 클럽'에 가입한 14번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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