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아쉽게 리그 2경기 연속골에 실패했다.
이는 선발 출전한 선수 가운데 메디슨, 우도지와 함께 가장 낮은 평가였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 나서게 되면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400번째 경기를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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