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타선은 3월 타율 0.517를 기록하는 요나단 페라자를 중심으로 대폭발했다.
한화의 패인은 주자만 나가면 당했던 삼진에 있다.
그래도 어쨌든 이날만큼은 한화의 강공과 삼진, 롯데의 도루와 만루책에서 양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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