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재구 대한항공이 V리그 역대 최초로 통합 4연패를 달성했다.
승부처였던 4·5세트, 국내 공격수 정지석·임동혁·정한용을 앞세워 박빙 승부를 우세하게 주도했다.
정지석과 임동혁은 18점, 정한용은 1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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