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의 첫 시리즈 출연작인 디즈니+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이 5월 베일을 벗는다.
디즈니+는 16부작인 '삼식이 삼촌'을 5월 15일 공개하기로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어 그가 왜 삼식이 삼촌으로 불리는지 설명하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오고, 송강호가 "전 너무 좋아요, 제 별명이요"라고 말하며 웃는 모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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