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이 4·10 총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2일 울산을 찾았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울산 방문 이유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하는 너무나 중요한 선거"라며 "특별한 연고가 있는 지역이나 후보를 찾아 조용히 응원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시관에서 보성학교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은 문 전 대통령과 김 후보는 보성학교 설립자인 성세빈 선생 생가를 방문해 성 선생의 친손자 성낙진 씨와 성세빈 선생 서훈 문제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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