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소 야당은 4·10 총선을 8일 앞둔 2일 사법 개혁, 과학기술, 복지 분야 등의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녹색정의당 김준우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사법개혁·검찰개혁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진보당은 '전국민 4대보험 도입'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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