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8] 與 "의대 증원 대통령담화 결론, '같이 재조정하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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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8] 與 "의대 증원 대통령담화 결론, '같이 재조정하자'는 것"

국민의힘은 2일 대통령실이 의대 정원 증원 규모 '2천명'을 두고 '숫자에 매몰되지 않겠다'며 조정 여지를 둔 것과 관련, 정부가 증원 규모 자체를 협의를 통해 재조정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실제로 전날 의료계는 윤 대통령의 담화 내용을 두고 '정부 입장이 달라진 게 없다'고 반발했고, 이후 대통령실은 추가로 공식 입장을 통해 의대 증원 규모에 대한 정부 입장이 유연하고 전향적으로 변화했음을 설명해야 했다.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이 윤 대통령 대담 이후 '숫자에 매몰될 문제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내놓은 것도 대통령실이 '의대 증원 조정 여지' 입장을 보다 선명히 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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